건강정보/의료진 칼럼
TV조선 <한 컷의 비밀> : 굶으면서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필한방병원 건강한 다이어트 솔루션 공개
- 작성일
- 2026-01-02
안녕하세요, 필한방병원입니다!
필한방병원 윤제필 병원장님께서
지난 11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한 컷의 비밀> 10화에 출연해
극단적 다이어트가 초래하는 위험성과
건강한 체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세계 최고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추락'을 주제로
다이어트가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는 과정을 추적하며
많은 시청자분들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방송 주제 : 마릴린 먼로는 왜 극단적 다이어트에 빠질 수 밖에 없었을까?
이번 화의 주인공인 전 세계적 아이콘 마릴린 먼로이었습니다.
그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화려한 삶 뒤에서
끝없는 체중 압박과 외모 경쟁 속에 놓여 있었으며,
결국 '절식과 금식'이라는 극단적 다이어트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68cm에 50kg를 요구 받았고
우유, 날달걀, 소고기 한 덩이만 먹는 무탄수화물 식단, 촬영 전 며칠 간의 금식 등
몸을 망가뜨리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면역저하, 생리불순, 우울감, 수면장애, 영양 불균형, 약물 의존까지 이어가며
결국 그녀의 건강과 삶의 균형을 모두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윤제필 병원장님이 전한 메시지 :
"체중은 줄어도 건강이 무너지면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이유, 기초대사량 감소에 따른 요요 현상,
잘못된 식단이 여성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내 몸의 환경을 바로 잡는 것'
윤제필 병원장님은 방송에서 단순히 빼는 것보다
몸이 살이 빠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30~50대 이후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 저하, 근육 감소, 호르몬 변화, 지방이 잘 쌓이는 체질화로 인해
더 어려울 수 있어, 체중보다 체지방 관리에 집중해야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